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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병원에서 날아온 따뜻한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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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지엔산부인과입니다.

지난 2019년 10월, 지엔산부인과 추형식 원장님께서 경제적으로 어려운 이웃을 위해 서울 아산병원에 1천만 원을 후원한 내용의 글을 전해드렸었는데요. 최근 서울 아산병원에서 따뜻한 소식이 날아와 여러분들과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

추형식 원장님께서 기부한 1천만 원이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환자분들에게 희망의 선물이 되었다는 소식입니다. 80대 어르신과 20대 여성분에게 각각 3백만 원, 7백만 원이 배정되어 의료비로 지원이 되었다고 하는데요.

대동맥판 협착과 말초혈관병으로 인해 왼쪽 발가락 절단 수술을 받으신 어르신은 그동안 노령 연금 등으로 생활하셨고, 수술 및 입원 치료비 마련에 어려움이 있었다고 합니다. 지속적인 경과 관찰 등으로 인해 1년 이상 치료가 필요한 상황에 다행히 추형식 원장님의 후원금으로 지원받게 되었다고 합니다.

더불어 아버지와 단 둘이 생활하다가 간경화가 발생한 20대 여성 분은 간 이식 수술을 받았다고 하는데요. 건강 상의 이유로 생계를 유지하기 힘들었던 환자분을 위해 전체 치료비 중 일부를 추형식 원장님의 후원금으로 지원하였고, 앞으로도 합병증 유무 등의 경과 관찰에 필요한 비용에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이상으로 앞선 의술과 큰 사랑을 실천하는 서울아산병원에서 날아온 따뜻한 소식이었습니다. 후원 결과를 전해주신 아산병원에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우리 사회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할 수 있는 문화가 더욱 확대되어, 많은 분들의 건강과 행복으로 이어질 수 있는 희망이 되었으면 합니다. 지엔산부인과는 언제나 모든 환자분들의 건강을 기원하고, 사랑을 실천하는 의료기관이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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