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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배란 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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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궁근종과 선근증은 월경 과다, 생리통, 만성 골반 및 하복부 통증, 부정기 자궁출혈 및 배뇨장애, 빈뇨, 변비, 성교통등을 보이는 가장 흔한 부인과 양성 종양입니다. 두 질병은 발생 원인이 서로 다르나 증상은 비슷하며, 서로 잘 동반이 됩니다. 젊은 여성에서도 불임과 습관성유산 및 조산 등의 위험이 증가됩니다. 대체로 월경 과다 또는 생리통, 하복부 통증으로 내원해서 발견되는 경우가 많으나, 증상 없이 부인과 정기검진에서 우연히 발견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과배란 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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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배란유도 주사를 투여하는 방법
  • 호르몬 주사를 이용하여 여러개의 난포를 자라게 하는 것을 과배란이라고 합니다. 과배란을 유도하는 방법은 다음과 같으며, 성숙된 난포가 초음파로 확인되면 배란주사를 투여하고 난자 채취일을 결정하게 됩니다. 여러개의 난자를 채취하여 수정된 배아중 좋은 질의 배아를 이식함으로써 임신율을 높일 수 있습니다.
1. 장기요법 생리예정일 7~10일 전부터 GnRH 유도제 피하주사를 맞기 시작하여, 생리후 과배란 주사를 맞는 동안 계속 병행하는 방법으로서 오랫동안 주사를 맞아야 하고 과배란주사 투여량이 증가하는 단점이 있지만 여러개의 난포를 고르게 키우고, 체내 조기 배란호르몬 분비를 방지하는 장점이 있어 가장 많이 사용되고 있는 방법입니다.
2. 변형 장기요법 생리 2~3일째부터 먹는 호르몬제를 약 2주 복용한 후, 바로 GnRH 유도제 피하주사를 1~2주 맞고, 과배란유도 주사를 맞는 동안에도 계속 GnRH 유도제를 병행하는 방법입니다. 오랫동안 약복용과 주사를 맞아야 하나, 생리가 불규칙하여 생리예정일을 예측하기 어려워 일반 장기 요법을 시작하기 힘든 경우나, 생리 초기에 기능성 난소 물혹이나 과배란 증후군으로 난소가 커져 있는 경우에도 사용할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3. 단기요법 생리 2일째 부터 GnRH 유도제 피하주사를 시작, 과배란주사와 병행하여 7~10일간 맞게 됩니다. 나이가 많아 난소기능이 떨어지는 분이나, 난포가 잘 자라지 않는 분에게 적용합니다. 단기요법시 채취되는 난자의 수는 장기요법에 비해 많을수 있으나 배아의 질이 떨어지는 단점이 있습니다.
4. 과배란유도주사 단독투여 GnRH 유도제 피하주사를 미리 맞지 않고, 생리 3일째 부터 과배란유도 주사를 단독으로 투여하는 방법으로, 장기요법으로 다수의 난자를 채취하였으나 난자의 질이 나쁘거나, 장기요법으로도 다수의 난자를 얻지 못하는 분께 적용합니다. 장기요법에 비하여 난포성장이 고르지 않은 경우도 있으나 임신율은 비슷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5. GnRH 길항제 요법 과배란유도주사 단독투여시 체내에서 조기에 배란호르몬이 분비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배란유도주사를 단독 투여하여 난포 크기가 12~14 mm가 되면, 배란 주사일 또는 전일까지 GnRH 길항제 피하주사를 과배란 주사를 맞는 동안 계속 병행하는 투여하는 방법입니다. 나이가 많거나, 전에 과배란 유도시 조기에 배란호르몬이 분비되어 시험관아기 시술을 하지 못한 경우에 적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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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배란 주기를 이용하는 방법
  • 과배란유도 주사를 투여하지 않고 자연 주기에서 배란 예정 3~4일전부터 배란 초음파만 실시하여 난포 크기가 17~18 mm가 되면 배란주사를 투여하고 36시간 후 난자채취를 하여 자연적으로 생성된 1개의 난자를 이용하는 방법으로서, 비용이 적게 들며, 난자채취시 대개 마취가 필요 없으며, 매달 되풀이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으나, 과배란유도제를 써서 좋은 난자가 여러개 나온 경우보다 성공율이 낮기 때문에 특별한 경우에만 실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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