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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관성 유산

지엔산부인과,
습관성 유산 클리닉

습관성 유산은 분만의 경험 여부에 관계없이 연속 2회 이상 자연 유산이 반복된 경우 또는 임신 5개월 이전에 반복적으로 자연유산이 3회 이상된 경우를 말합니다. 습관성 유산을 경험하는 여성은 좌절하지 말고 충분히 극복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가지고 부부가 함께 노력하는 자세가 필요합니다. 습관성 유산 클리닉에서는 의료진과의 상담을 통해 적합한 진단 및 치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습관성 유산의
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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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색체 이상
  • 임신 3개월 이내에 자연 유산된 경우 50%는 염색체 이상에 의한 유산입니다. 이는 부부의 염색체가 정상이어도 감수 분열 또는 체세포 분열시 이상으로 인한 것입니다. 염색체 이상을 갖는 부부에서의 유산 확률은 증가합니다.
  • 습관성 유산의 원인 중 염색체 이상으로 인한 경우는 약 5%에 해당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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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르몬 이상
  • 황체기 결함, 고프로락틴 혈증, 갑상선 질환, 당뇨병등이 원인이며, 습관성 유산의 원인 중 30%가 이에 해당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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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궁 및 자궁 경부 이상
  • 습관성 유산의 원인 중 약 10%가 이에 해당되며 선천적 자궁 기형, 자궁내막 유착, 자궁 근종 등으로 인하여 태아의 성장 및 혈관 공급의 장애를 받아 유산됩니다. 또한 임신 3~6개월에 반복된 유산의 경우는 자궁근 무력증에 의한 것이 대부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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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역이상
  • 항지질항체 증후군, 전신성 홍반성 낭창(SLE)과 같은 자가면역질환을 가진 산모의 경우 자가면역항체가 자궁태반 혈류장애, 태반의 혈전을 일으켜 유산을 하게 됩니다. 또한 부부의 HLA항원이 서로 비슷하게 되면 임신시 자궁내 태아 거부반응을 차단하는 항체를 적절히 생산치 못하여 계속 태아가 산모의 거부반응으로 유산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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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전 성향
  • 선천성 혈전성향을 가진 산모의 일부에서 자궁태반 혈류장애, 태반의 혈전 등으로 인해 반복적 유산을 일으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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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염
  • 여성 생식기 감염으로 인하여 유산을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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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적 요인
  • 음주, 흡연으로 인하여 2배 이상의 유산을 유발하며 마취가스, 중금속 등으로 인하여 유산이 증가하는 것으로 보고되고 있습니다.

습관성 유산의
진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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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관성 유산의 진단
  • 2회 이상 연속으로 자연 유산된 경우에도 검사가 필요하며, 검사를 하여도 원인을 알 수 없는 습관성유산도 50% 정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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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색체 이상
  • 부부가 체혈을 하여 백혈구 세포를 배양하여 염색체 검사를 시행합니다.
  • 또한 자연 유산된 태아 조직의 염색체 검사도 경우에 따라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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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르몬 이상
  • 자궁 내막 검사를 실시하며 내막 주기와 월경 주기를 비교하고 또한 배한 후 혈액을 채취하여 황체 호르몬 검사를 하여 황체기 결함 여부를 진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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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궁이상
  • 자궁 기형이나 자궁 내막 유착 유무를 알기 위하여 자궁난관 X선 검사, 자궁근종을 진단하기 위하여 초음파 검사, X선 검사나 초음파 검사에서 이상이 나타난 경우에는 자궁 내시경 검사를 시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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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역 이상
  • 자가면역항체 검사 또는 HLA 검사 등을 시행합니다.

습관성 유산의
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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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색체 이상
  • 임신을 시도하기 전에 반드시 유전학 상담을 해야 하며 임신이 되면 반드시 산전 염색체 검사(융모막 검사 또는 양수검사)를 시행하여야 합니다. 또한 부부 모두의 염색체 검사가 정상이어도 2회 이상 연속 자연유산된 경우에는 염색체 이상인 아이를 출산할 위험이 증가하므로 모든 습관성 유산 환자는 산전 염색체 검사를 하여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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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르몬 이상
  • 황체기 결함을 교정하기 위하여 황체 호르몬을 투여하거나 배란 촉진제를 투여합니다. 치료 중 임신이 된 경우에도 임신 8~10주까지 황체 호르몬 치료를 계속 합니다. 치료 주기에 자궁 내막 검사를 실시하여 황체기 결함 교정 여부를 확인해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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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궁이상
  • 자궁 근종, 자궁내막유착, 또는 자궁 기형의 경우에는 자궁경/복강경 수술 또는 개복 수술을 하여 교정합니다.
  • 자궁근 무력증 경우에는 자궁입구를 묶는 수술을 임신 14~20주에 시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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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역이상 및 혈전성향
  • 자가면역질환과 혈전성향의 경우에는 아스피린과 헤파린 치료를 시도합니다. 남편과 HLA 항원이 비슷한 경우에는 남편의 백혈구 수혈 또는 면역글로불린 정맥투여를 시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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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염
  • 부부 모두 항생제를 이용하여 생식기 감염을 치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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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후 추적 관찰
  • 검사 기간 중에는 반드시 피임을 해야합니다. 피임 방법으로는 콘돔을 사용해야만 합니다.
  • 월경이 1주 이상 늦어지면 바로 병원에 오셔서 임신 반응 검사를 한 후 혈액 임신 검사 및 초음파 검사를 연속적으로 실시해야 합니다. 모든 습관성 유산 환자는 임신중에 산전 염색체 검사를 하여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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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료 후 성공률
  • 검사를 하여도 원인을 알 수 없는 경우가 50% 정도인데, 이러한 경우에도 70-75% 정도는 아기를 낳을 수 있는 확률을 갖고 있습니다.

지엔산부인과 의료진

MEET TH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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