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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정기검진

한국 여성에서 흔히 발생하는
10대암은 무엇일까요?

한국 여성에서 흔히 발생하는 10대암 가운데 1위는 갑상선암이며, 여성에게서만 발생하는 암인 유방암은 2위 , 자궁 경부암은 7위, 난소암은 10위입니다. 이런 암들을 조기 발견하기 위하여는 정기적인 유방암/부인암/갑상선 검진이 중요합니다. 연령에 따라 다르나 6개월 적어도 1년에 한번씩 골반 진찰, 자궁경부 세포진 검사, 자궁/난소 초음파검사를 시행해야 합니다. 40세 이후에는 매년 유방 초음파와 갑상선 초음파를 추가로 받아야합니다. 성관계후 출혈이 있거나 하복부 통증, 생리시기가 아닌데 비 정상적인 출혈이 있는 경우는 정기 검진 시기에 관계없이 즉시 병원을 방문하여 진찰 받아야 하며 생리양이나 생기기간이 갑자기 변할 경우도 즉시 방문하여 검사해 보는 것이 좋습니다.

유방암

유방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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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방암에 대해서
  • 유방암은 우리나라 여성에서 두번 째로 흔히 발생하는 암입니다.
  • 유방암의 원인은 아직까지 정확히 알려져 있지는 않지만 유전적 요인과 여성 호르몬의 영향, 바이러스 등 복합적 요인의 상호작용에 의하지 않나 추정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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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방암이 잘생기는 여성은?
  • 어머니, 이모, 자매 중에 유방암 환자가 있는 여성
  • 초경이 빠르거나(12세 이전) 폐경이 늦은 여성(55세 이후)
  • 임신 경험이 없거나 30세 이후에 첫 임신을 한 여성
  • 수유를 하지 않는 여성
  • 과도한 비만 여성
  • 과도한 음주와 흡연 여성
  • 여성 호르몬제와 피임약을 장기간 복용하는 여성
  • 자궁내막염, 남소암, 대장암을 앓는 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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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방암을 의심할 수 있는 소견은?
  • 유방에서 단단하고 통증이 없는 덩어리(혹)가 만져진다.
  • 유두가 함몰되거나, 유두에서 혈액이 섞인 분비물이 나온다.
  • 유방 피부가 오렌지 껍질처럼 두꺼워진다.
  • 겨드랑이에서 혹이 만져진다.
  • 유방 피부의 상처가 잘 아물지 않는다.
  • 한 쪽 유방이 비정상적으로 커지든지 그 쪽 팔이 붓는다.

유방암 자가 검진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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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방암 자가 검진하기
  • 자가 검진법유방암 자가검진을 하기 위해 매월 1회씩 날짜를 정해놓고 체크해서 정상과 다른 점이 있는지 면밀히 살펴보아야 합니다. 생리가 정상적으로 있는 사람은 생리 2일 후나 3일 후가 유방통이나 붓기가 적어 가장 진찰하기에 좋습니다. 폐경이 되신 분들은 매월 1일 처럼 날짜를 정해놓고 체크합니다.
1 거울 앞에 서서 유방을 살펴본다. 유두에 분비물이 묻어 있는지, 비대칭인지를 살핀다.
2 거울 앞에 선 채로 손을 머리 뒤로 얹고 앞쪽으로 기울여 유방을 살핀다.
3 허리에 양손을 얹고 몸을 앞으로 기울여 유방을 자세히 살핀다.
4 왼쪽 팔을 올리고 오른손 손가락 끝으로 동심원을 그리듯 하며 시계방향으로 겨두랑이부터 천천히 유방을 만져간다. 원을 좁혀 유두까지 충분히 만져본다.
5 젖꼭지(유두)를 가볍게 짜내 분비물이 있나 살펴본다. 오른팔을 올리고 오른쪽 유방을 같은 방법으로 진찰한다.
6 타월이나 베개를 어깨에 받치고 누워 ④, ⑤번의 동작을 반복한다.
7 언제나 동심원을 그리듯 유방을 골고루 만진다.
  • ④번 부터는 샤워를 하면서 비누 묻은 손으로 진찰하는 것도 효과적이다. 같은 방법으로 반대쪽 유방도 검진한다.

유방암 진단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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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방암은 조기에 발견하면 완치가 가능합니다.
  • 유방암을 조기에 발견하려면 20대부터 매월 월경이 끝난 후 자가검진을 실시하며, 산부인과 전문의의 조언을 받으십시오.
  • 유방촬영술은 35~40세부터 1~2년 마다 시행합니다.
  • 유방초음파는 젊은 여성과 임신, 수유중이 여성의 1차 검진 검사이며, 유방 촬영술에서 치밀한 유방인 경우 보조적 역할을 합니다.
  • 위험인자가 있는 여성은 30세부터 정기적인 유방검진을 받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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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방 촬영술 (Mammogram, 맘모그램)
  • 환자의 유방을 유방촬영기의 압박대위에 올려놓은 뒤 투명한 플라스틱판으로 유방을 세게 압박하여 X-선을 이용하여 촬영하는 방법으로 사진촬영 후에 현상되어 나온 필름을 보고 판독하는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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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방 초음파
  • 유방검사 전용 초음파로 젤을 바른 유방 위를 여러 방향으로 검사하여 유방 내의 종양을 알아내는 방법입니다. 유방 X-선 촬영술로 놓칠 수 있는 치밀한 유방조직을 가진 여성이나, 방사선의 잦은 노출이 해로울 수 있는 젊은 여성들의 유방암 조기발견에 필수적인 검사 입니다.
  • 특히, 우리나라 여성들은 서양 여성들에 비해 유방이 작고 조직이 치밀하여 유방초음파 검사가 매우 중요합니다.

유방암 예방 및 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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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방암 예방법
  • 우선 규칙적인 운동으로 비만을 예방합니다. 식이요법으로는 비타민 C와 베타칼로틴이 많이 함유된 감, 귤, 늙은 호박, 당근, 시금치 등으로 정상 신진대사과정에서 발생되는 암유발 유기화확물질을 억제시킵니다. 또한 여성호르몬 활동을 억제시켜 주는 식물성 에스트로젠이 많이 함유된 두부, 된장, 간장 등도 유방암 예방에 매우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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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방암 치료
  • 수술요법, 방사선 치료법, 항암요법 등이 있으며, 보통 수술치료가 일반적인 방법입니다. 유방 X-선 검사에서 발견된 조기암의 경우 수술로써 10년 생종율(10년간 병이 발생하지 않고 생존해 있을 확률)이 95%에 이를 정도로 치료율이 높습니다. 혹의 크기가 2cm이하로 겨드랑이 임파선에서 퍼지지 않는 1기암의 경우도 수술로 5년 생존율이 80% 정도로 조기에만 발견하면 치료 성과가 높습니다. 수술은 가슴 근육전체를 제거하는 근치 수술과 유방을 남기면서 암조직만 제거하는 부분적 절제술이 있는에 후자가 요즘 많이 시행되고 있습니다.

궁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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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방이 아프다면?
  • 유방의 통증은 유방암의 공포를 느끼나 유방통 환자 대부분은 유방암과 관련이 없고, 유방통 환자의 약 15%만이 치료가 필요합니다. 하지만 자신의 불안감은 쉽게 없어지지 않으므로 정확한 진단을 받아 보시는 것이 안전합니다. 주기적인 유방통은 호르몬의 영향으로 인한 것으로 정상적인 생리적인 변화로서 특별히 치료할 것은 없으나, 통증이 심해 참기 힘들 때는 약을 쓰기도 합니다. 비주기적인 유방통은 양성 유방질환의 증상으로 나타나는 경우가 많으므로 불규칙하게 통증이 오거나, 폐경 후 유방통이 생기거나. 유방에 멍울이 만져지거나, 유방의 어느 한 부분에 국한 되어 지속적으로 점점 심해진다면 정확한 진단이 필요합니다. 유방통증이 있는 경우 우선 확인해야 하는 것은 “멍울(혹)이 동반되어 있는가” 입니다. 자가 진찰로 멍울이 있는지 없는 지 확인이 되지 않는 다면 일단은 병원에 내원하시어 진찰과 유방 초음파를 해보아서 혹이 있는지 확인 하십시요. 혹이 동반되지 않는 유방통증이라면 대부분 크게 걱정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대부분 유방암의 가능성이 없다는 확신만으로도 약 80~90%에서는 통증이 많이 경감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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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방에서 멍울(혹)이 만져진다면?
  • 유방에 혹이 만져진다는 증상은 매우 중요한 증상입니다. 먼저 만져지는 혹이 정말 혹(종양)인지 아니면 정상적인 유방의 멍울이냐를 확인하는 것이 중요한 일입니다. 이를 위해 유방 진찰과 유방 X선촬영술 그리고 유방 초음파 검사가 필요합니다. 종양으로 확인되면 그 혹이 양성 종양인지 악성종양(유방암)인지 확인이 필요합니다. 이는 유방진찰과 유방촬영, 초음파를 이용하여 임상적으로 대략 구별이 거능하나, 최종 진단은 조직검사를 통해서만 확인할 수 있습니다. 양성종양으로 진단된 경우에도 자꾸 커진다면 전에 하였던 검사나 조직검사에 대한 의문이 제기될 수 있습니다. 또한 양성이었던 것이 악성으로 변하는 성질의 변화를 의심할 수 있습니다. 섬유선종은 가장 흔한 유방의 양성종양으로 악성으로 변하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그러나 20~30대의 경우 흔하게 종양이 커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따라서 보통 2cm가 넘는 섬유선종도 수술을 권하게 됩니다. 혹이 작으면서 모양이 나쁘지 않으면 그냥 지켜보는 경우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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젖꼭지에 분비물이 나온다면?-
  • 수유를 하지 않는 여성의 3분의 2에서도 유두를 압박하면 분비물이 나오게 됩니다. 즉, 대부분의 유두 분비물은 정상적인 생리현상으로 생각하시면 됩니다. 그러나 다음과 같은 경우에는 반드시 병원을 찾으셔야 합니다.
  1. 유두나 유방을 압박하지 않았는데 분비물이 흐르거나, 브래지어에 분비물이 묻어있는 경우
  2. 검은 갈색이나 붉은 색을 띄는 경우 (혈성 분비물)
  3. 한쪽 유방에서 한 개의 배출구에서만 분비되는 경우
  4. 멍우리(혹)와 동반된 경우
  5. 환자분 스스로 위의 상황을 판단할 수 없는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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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밀 유방이란 무엇인가요?
  • 치밀 유방이란 유방의 실질(섬유 조직 및 선조직: 유방을 구성하는 기본조직)이 많아 진찰 할때 단단하고 밀도가 높고 유방 X선 촬영상에 하얗게 보이게 됩니다. 이와 반대는 지방형유방으로 유방의 섬유 혹은 선조직보다는 지방조직이 많아 진찰상 부드럽고 유방 X선 촬영상 검게 나타나게 됩니다. 이 두 가지는 유방의 형태로서 유방암의 발생빈도와 큰상관은 없습니다. 하지만 유방에 종양이 있으면 그것이 유방 X선촬영상에 하얗게 보이게 되는 데 유방이 치밀하면 배경의 유방조직이 하얗게 보이므로 혹을 발견하는데 어려움이 있게 됩니다. 다라서 이런 치밀 유방의 정도가 심한 경우 종양의 유무를 확인하기 위하여 유방 초음파를 추가로 시행하여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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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방 X선 사진에서 석회가 보인다고 합니다.
  • 유방 X선 사진상에 석회가 보이면(희게 보이는 것) 우선 유방확대사진을 찍어 그 석회가 양성에 의한 것인지(지방이 녹아서 보이는 동그란것, 유즙이 굳어서 된 길죽한것등) 아니면 악성에 의한 모습인지 판별해야 합니다. 더불어 초음파를 시행하여 종양이 동반되어 있는 지 확인해야 하며, 그 결과에 따라 정기 관찰만 할 것인지 아니면 조직검사나 맘모톰이 필요한지 결정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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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검사는 어떻게 하나요?
  • 물혹이라면 가는 바늘로 병변부위의 세포를 흡입하여 나온 세포덩어리를 현미경으로 관찰합니다. 그러나 채취된 세포의 수가 적거나 세포형태가 찌그러져 있는 경우에는 진단이 어려운 경우가 있으나, 암세포가 발견된 경우에는 거의 확진이 됩니다. 살혹이라면 그 크기가 적은 경우에는 맘모톰에 의한 조직검사 및 종양 제거가 가능하며, 크기가 큰 경우에는 절개수술을 이용한 조직검사 및 종양 제거를 시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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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모톰이란 무엇인가요?
  • 유방의 혹을 조직 검사하기 위해서 개발된 장비입니다. 조직검사를 위해 개발되었지만 조직을 상처 없이 많이 떼어 낼 수 있는 장점으로 조그만 유방 종양에 대하여 외과적 수술없이 간단하게 절제할 수 있는 방법이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시술과정은 초음파를 보면서 검사할 부위를 자세히 관찰 한 뒤에 맘모톰 바늘을 삽입할 부위를 국소마취 합니다. 그리고 검사할 부위의 피부에 3mm정도의 절개를 한 뒤에 초음파를 보면서 검사할 병변에 바늘을 삽입하고 컴퓨터 조작을 하게 되면 바늘과 연결된 진공 흡입 장치가 작동되어 바늘 안으로 종괴가 딸려 들어오게 되고 바늘 내부에 들어있는 움직이는 칼에 의해 종괴가 잘려지게 됩니다. 이렇게 조직을 채취한 뒤 바늘을 제거하고 절개부위를 약 10분간 지혈한 뒤 유방을 압박 붕대로 감으면 시술은 끝나게 됩니다. 맘모톰의 장점으로 입원이 필요 없으며, 흉터가 생기지 않고, 전신마취가 필요 없으며, 바로 일상생활로 복귀가 가능합니다.
부인암

자궁 경부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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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궁경부암은 어떻게 발생하나요?
  • 자궁에 생기는 암은 자궁 입구에서 발생하는 자궁 경부암과 자궁체부에서 발생하는 자궁 내막암으로 구분되며, 발생 비율은 자궁 경부암이 95%정도이고 자궁 내막암이 5%정도로, 일반적으로 우리나라에서 “자궁암”이라 하면 자궁 경부암을 말합니다. 자궁 경부암은 반드시 정상 → 이형상피증 → 상피내암 (0기암) → 침윤성 암 순서로 진행하게 됩니다. 자궁 경부암은 암 전단계를 거치는 시간이 상대적으로 길기 때문에 조기 진단이 가능하고 조기 치료시 완치가 가능한 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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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경우에 잘생기나요?
  • 자궁경부암이 발생하는 원인으로 성적 접촉성 감염질환이 가장 널리 인정되고 있으며 일찍 시작된 성관계, 다수의 성교 상대자, 성병에 감염된 병력, 인유두종 바이러스(HPV)감염, 인간면역결핍 바이러스(HIV)감염, 흡연을 하는 여성등이 위험요인으로 알려져 있으며, 이 중에서 HPV가 가장 유력한 원인 인자로 밝혀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위험인자들과 더불어 성행위로 인하여 인유두종 바이러스가 전파되어 발생율을 증가시키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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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진단하나요?
  • 연령적으로 자궁경부암은 40대가 가장 많고 다음이 50대와 30대 순서이지만 20대에도 적지 않게 발생하며 젊을수록 진행이 빠른 것이 특징입니다. 자궁경부암은 자궁경부세포진 검사라는 비교적 간단하면서도 우수한 진단방법이 있어 조기 진단 및 치료가 가능한 대표적인 질병 중의 하나지만, 아직도 적지 않은 수의 환자가 진단이 늦어져서 치료에도 불구하고 사망하는 것은 매우 안타까운 일입니다.
  • 세포진 검사: 자궁경부 세포진검사(Pap smear)는 자궁경부암을 조기에 진단할 수 있고, 침윤성 자궁경부암의 빈도를 낮추는데 가장 큰 공헌을 한 검사 방법입니다. 자궁경관 입구와 질의 분비물을 면봉이나 작은 브러쉬로 채취한 후 특수한 색소액으로 염색하여 검사하므로 아픔이나 출혈도 없고 검사 후에는 일상생활을 해도 무방합니다. 결과는 수일 내에 알 수 있으며, 대체로 자궁경부암 진단에서는 75~80% 정확도를 가지고 있습니다. 세포진 검사에서 이상이 발견되면 HPV DNA검사를 시행하여 필요하면 자궁경부 확대경검사 및 조직검사를 실시하여 확진을 하게 됩니다.
  • 인유두종 바이러스 (HPV) 검사: 인유두종 바이러스(HPV)가 자궁경부암의 가장 중요한 원인인자로 알려져 있습니다. 50~80% 여성이 일생중 HPV 생식기 감염을 경험하고, 잠재적으로 암으로 발전될 수 있으며, 이러한 위험은 성경험과 함께 시작됩니다. HPV는 성관계를 통해 전파되고, 생식기 피부 끼리의 접촉만으로도 감염되며 콘돔도 완벽히 방어하지는 못합니다. 현재까지 알려진 인유두종 바이러스는 80종 이상이며, 대략 30종 정도가 성적인 접촉으로 자궁경부, 질 및 외음부에 감염을 일으키고, 이중 20종 정도가 고위험군으로 자궁경부암과 관련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고위험군중 16, 18형이 가장 대표적이며, 저위험군중 6, 11형은 생식기 사마귀(곤지름)의 원인이 됩니다. 인유두종 바이러스에 감염되었을 경우 대부분의 여성들은 특별한 증상이 없고, 감염 자체도 억제된 상태로 존재하다가 없어집니다. 고위험군 HPV 감염이 항상 암을 일으키는 것은 아니고, 여러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하여 극히 소수에서만 인유두종 바이러스의 지속 감염이 본격적인 상피세포 내 암세포로 발전하게 됩니다. HPV 검사로 감염여부와 고위험군 HPV 감염 여부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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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예방할수 있나요?
  • 자궁 경부암은 암의 전단계(이형증과 자궁암0기)에 발견하면 100%치료가 가능합니다 자궁암의 전단계(이형증과 자궁암0기)에서 자궁암으로 진행되기까지는 여러 해가 걸리므로 세포진 검사와 정기적인 부인과 검진을 한다면 충분히 예방이 가능합니다. 성경험이 있는 만 20세 이상의 여성은 6개월 또는 1년에 한번씩 자궁경부 세포진검사(Pap smear)를 통하여 이상 유무를 정기적으로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폐경이 지나면 검진을 소홀히 하는 분들이 많은데, 오히려 자궁경부암의 발생 분포가 40-50대에 증가하기 때문에 더욱 정기검진이 필요하게 됩니다. 검진은 적어도 70세까지 권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건전한 성생활과 철저한 위생관념, 베타카로틴, 비타민C, 레티노이드 등이 많은 당근, 토마토, 브로커리 등을 많이 드시는 것이 자궁 경부암 예방에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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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궁경부암 예방주사 (HPV 백신)이란 무엇인가요?
  • 인유두종 바이러스(HPV)가 자궁경부암의 가장 중요한 원인인자로 알려져 있습니다. 인유두종 바이러스는 70종 이상이며, 약 30종 정도가 성적인 접촉으로 자궁경부에 감염을 일으키고, 이 가운데 고위험군(발암성) HPV는 약 20종이 있고, 그 중에서 16, 18형이 자궁경부암 발생 원인의 70%이상을 차지합니다. 저위험군 중 6, 11형은 생식기 사마귀(곤지름)의 90%이상에서 원인이 됩니다. 16, 18형 감염을 예빙하는 2가백신인 서바릭스와 16, 18, 6, 11형 감염을 예빙하는 4가 백신인 가다실이 개발되어 세계적으로 널리 접종되고 있습니다. 백신을 맞게 되면 6, 18형뿐만 아니라 31, 33, 45형도 추가로 예방되어 자궁경부암의 90% 이상이 예방됩니다. 따라서 자궁경부암의 발생을 예방하기 위한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자궁경부암 예방백신 접종과 정기적인 자궁경부암 세포진검사입니다.
서바릭스 가다실
구성 16,18 (암유발) 16,18(암) 6,11(곤지름)
예방효과 자궁경부암 90% 이상
(31, 33, 45 등 추가예방)
경부암 90%이상
곤지름 90%
접종 연령 10 ~ 55 세
( 중년 여성 권장 )
10 ~ 45 세
( 젊은 여성 권장 )
간격 3회 접종 (0,1,6 개월) 3회 접종 (0,2,6 개월)

자궁 내막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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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궁내막암이란?
  • 자궁 내막에 생기는 암으로 평균 수명이 연장되어 자궁내막암의 호발연령인 폐경기 여성층의 증가됨에 따라 우리나라에서도 빈도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이 암의 위험요인은 비만, 낮은 임신횟수 또는 불임, 늦은 폐경, 당뇨병, 고혈압, 유방암, 난소암 및 자궁내막 증식증 과거력, 자궁내막암의 가족력, 호르몬 투여를 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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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상
  • 증상은 폐경기 이후의 출혈, 40세 이후의 과다한 또는 불규칙한 자궁 출혈로 나타납니다. 자궁내막암은 75%가 폐경기 이후에 발생하며 15%가 폐경기 전후, 그리고 10%는 폐경기전 여성에서 발생합니다. 자궁내막암은 일반적으로 시행하는 자궁암검사로는 알 수 없으며 초음파 검사와 자궁내막검사를 시행하여야 합니다.

난소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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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소암에 대해
  • 한국 여성의 생식기암 가운데 자궁경부암 다음으로 발생 빈도가 높은 암으로, 전 연령층에서 발생할 수 있으나, 대부분 40~70세에 발생하며 주로 50대 여성에서 많이 발생합니다. 난소암의 초기에는 거의 아무런 자각증상이 없기 때문에 소리 없는 암이라고 부르기도 하고, 환자의 2/3 이상은 다른 장기로 암이 퍼진 상태에서 병원을 방문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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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인 및 증상
  • 발생 원인은 잘 알려져 있지 않으며, 위험인자로는 어머니나 자매중에 난소암 환자가 있는 경우, 임신 경험이 없는 경우, 초경이 빠르거나 폐경이 늦은 경우, 유방암의 과거력, 고지방 식사 등입니다.
  • 난소암은 대부분이 증상이 없어 암이 상당히 진행된 후에 발견하게 되므로 치료율이 낮습니다. 암의 크기가 커진 후에야 통증이나 질출혈, 복수, 복부 팽창, 소화 장애등의 증상이 동반되므로, 사망률을 감소시키기 위해서는 조기 진단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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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단 및 예방방법
  • 조기진단을 위하여는 정기적인 부인과 진찰, 초음파, 혈액검사(종양표지물질)등이 필요하며, 40대 특히 폐경기 난소혹이 있는 경우에는 복강경 검사를 이용한 조직 검사 및 치료가 필요합니다. 또한 식생활에 있어서는 가급적 지방질의 섭취를 피하고 채식, 그 중에서도 난소암 예방에 도움이 되는 당근이나 녹색 야채를 많이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갑상선

갑상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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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상선 질환에 대해
  • 갑상선 질환은 갑상선 호르몬 기능이상(항진증/저하증), 염증 질환, 결절(혹)등으로 분류합니다.
  • 갑상선 기능 이상은 혈액 검사를 통해 알 수 있지만, 결절과 염증 질환은 갑상선 초음파를 통해 진단할 수 있습니다. 갑상선 결절은 매우 흔하며 양성 종양, 갑상선염, 갑상선암등 여러 가지 질환에 의해서 나타날수 있습니다. 갑상선 질환은 여성에게 더 많이 발생하고, 중년 여성의 경우에는 약 5% 정도에서 결절이 만져지며, 갑상선 초음파 검사로 50~60%에서 결절이 발견됩니다. 갑상선 결절은 증상을 일으키는 경우가 매우 드물고, 95% 정도는 양성 종양으로 크게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그러나 갑상선 결절의 약 5%는 갑상선 암이 므로 갑상선 초음파검사에서 악성이 의심돠는 소견이 발견되면 세침흡인 세포검사 또는 바늘생검 조직검사를 통하여 갑상선 암 여부를 확인해야 합니다.
미혼/임신 전 검진

미혼/임신전 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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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혼/임신 전 검진의 필요성
  • 최근들어 직장 여성의 증가, 여성들의 활발한 사회활동 등으로 인한 늦은 결혼, 고령 임신, 저출산 등 우리나라는 선진국형 생활 패턴으로 바뀌어가고 있습니다.
  • 이에 따라 미혼 또는 아이를 아직 갖지 않은 여성이 많아짐에 따라, 젊은 여성에서도 여러 가지 질병, 특히 부인과 질환을 갖고 있는 여성이 증가하고 있으며, 또한 젊은 여성들도 결혼전 또는 임신전 건강상태 및 피임등에 대한 관심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 젊은 여성에서도 생리통, 월경과다와 빈혈, 불임과 자연유산, 조산, 난산, 산후 출혈등 유발하는 자궁근종/선근증 또는 자궁내막증과 그밖에 월경불순, 조기 폐경, 유방 질환의 발생 빈도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질환들이 결혼전 검사나 임신전 검사에서 우연히 발견되는 경우가 점차 증가되고 있습니다. 또한 잦은 음주으로 인한 간장애, 성개방에 따른 성병, 골반염 등과 흡연도 증가 추세입니다. 본원에서는 미혼/임신전 여성들의 건강상태를 평가하고, 부인과 질환들을 조기발견, 치료하여 예비신부와 신혼부부들의 행복한 부부생활 및 피임과 임신준비를 위한 클리닉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검사 및 상담 종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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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궁경부 세포진검사
  • “자궁암 검사”로 불리우며, 성관계 경험이 있는 여성은 나이와 상관없이 정기 검사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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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 검사
  • 세균성, 냉벌레, 곰팡이등에 의한 질염 유무 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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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변 검사
  • 당뇨, 단백뇨, 혈뇨, 세균 유무 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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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궁/난소 초음파 검사
  • 자궁근종/선근증, 자궁내막이상 또는 자궁기형, 난소 혹 또는 자궁내막종, 다낭성 난소등 이상소견 유무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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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방 초음파 검사
  • 20~30대 여성에서 유방암은 드물지만, 40~50대에 비하여 양성 물혹, 살혹등은 오히려 더 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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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 혈액 검사
  • 빈혈, 혈핵형, 간염항원/항체, 매독, 에이즈, 풍진항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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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 기능 검사(혈액검사)
  • SGOT/ SGPT/ γ-GTP 3가지 간효소 검사, 수치 상승시 간염, 지방간등 간기능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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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상선 기능검사 (혈액검사)
  • 뇌하수체에서 분비되는 갑상선 조절 호르몬 (TSH)과 갑상선에서 분비되는 유리 갑상선 호르몬 (FreeT4) 검사로 갑상선 기능 항진증/저하증 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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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즙분비 호르몬(혈액검사)
  • 뇌하수체에서 분비되는 유즙 분비 호르몬( Prolactin) 상승은 월경 불순과 불임 유발하며, 고프로락탄증인 경우 약물 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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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포 자극 호르몬 (혈액검사)
  • 뇌하수체에서 분비되며, 상승시 난소기능 저하, 조기 폐경 가능성, 저하시 뇌하수체 이상으로 인한 월경불순 및 무월경, 불임 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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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트로겐 호르몬(혈액검사)
  • 난소에서 분비되며, 수치가 낮은 경우 난소기능 저하, 조기폐경 가능성, 높은 경우 난소 물혹 의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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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병 검사
  • 분비물검사 – 임질균, 클라미디아, 헤르페스, HPV 검사
  • 혈액검사 – 매독, 에이즈, 간염 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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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임 상담
  • 저희 병원은 난임 클리닉으로, 피임을 하지 않고 정상적인 성관계를 1년 동안 가졌는데도 임신이 되지 않는 경우 불임이라고 하며, 결혼한 부부의 10~15%가 이에 해당됩니다. 따라서 1년이 지나도 임신이 되지 않을 경우에는 불임 상담 및 검사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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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임 상담
  • 피임 상담을 통하여 각 여성의 특성에 따른 맞춤 처방

미혼/임신전 여성 종합 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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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검사 A
  • 성관계가 한번이라도 있는 여성
  • 종류: 자궁경부 세포진 검사, 냉 검사, 소변 검사, 골반 초음파 검사, 기초 혈액 검사, 유방 초음파 (선택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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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검사 B
  • 음주가 잦거나 추위나 더위를 많이 느끼는 여성
  • 종합검사 A + 간, 갑상선 기능 검사
  • 종류: 자궁경부 세포진 검사, 냉 검사, 소변 검사, 골반 초음파 검사, 기초 혈액 검사, 유방 초음파 (선택검사), 간 기능 검사, 갑상선 기능 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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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검사 C
  • 생리가 매우 불규칙한 여성
  • 종합검사 B + 여성 호르몬 검사
  • 종류: 자궁경부 세포진 검사, 냉 검사, 소변 검사, 골반 초음파 검사, 기초 혈액 검사, 유방 초음파 (선택검사), 간 기능 검사, 갑상선 기능 검사, 유즙분비 호르몬, 난포 자극 호르몬, 에스트로겐 호르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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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내사항
  • 검진을 위하여 금식은 필요 없습니다.
  • 검진은 20~30분 소요됩니다.
  • 약혼자 또는 배우자 검진도 가능합니다. (기초 혈액검사 + 간 기능 검사 + 갑상선 기능 검사 + 소변검사)

미혼/임신 전 생활수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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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배 끊으세요 !
  • 흡연은 건강뿐만 아니라 생식 능력의 저하를 유발하는 일종의 독성 물질로 간주되며 불임, 자연 유산, 자궁외 임신 가능성이 증가됩니다. 또한 임신 중에는 조기 태반 박리,조기 파수, 태아 발육 부전의 가능성이 증가됩니다. 과도한 흡연은 정자에 영향을 주어 수태능력을 저하시킬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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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과 카페인 되도록 들지 마세요 !
  • 술과 카페인은 수태능력을 저하시키며, 또한 임신 중에 복용하는 경우에는 자연 유산과 저체중아의 위험이 증가되며, 특히 임신중 계속적으로 술을 마신 경우에는 저체중, 기형, 정신 지체를 보이는 “태아 알코홀 증후군”의 위험이 증가됩니다. 따라서 임신을 원하는 여성은 카페인이 많은 커피, 차, 콜라등을 마시지 않거나 하루 한잔 정도만 마 셔야 하며, 술은 되도록 끊으세요. 과도한 음주는 정자의 수 및 남성호르몬에 악영향을 주어 수태능력을 저하시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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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 빼세요 !
  • 비만은 배란장애를 일으켜 생리가 불규칙해지고 임신을 어렵게 만듭니다. 또한 임신 중에는 임신성 당뇨, 임신성 고혈압, 혈관 폐쇄증 가능성이 증가됩니다. 또한 과체중아로 인하여 제왕절개 분만 가능성 높아지며, 이에 따른 모성 합병증이 증가하게 됩니다. 지나친 체중감량도 또한 배란 장애를 유발하므로 적당한 식사와 운동으로 정상 체중을 유지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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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은 골고루 드시고, 엽산을 복용하세요 !
  • 균형된 음식섭취와 칼로리 조절은 건강을 위해서 뿐만 아니라 임신 능력 및 임신 유지에 매우 중요합니다. 또한 태아에 발생하는 신경관 결손을 예방하기 위해 엽산이 필요합니다. 엽산은 음식 또는 엽산제를 통하여 섭취하게 됩니다. 엽산제 1일 권장량은 보통 0.4 mg, 비만인 경우 1mg, 신경관 결손 기왕력이나 가족력의 경우 4mg입니다. 그러나 과도한 종합 비타민 섭취는 오히려 태아에 악영향을 줄수 있으므로 권장량을 지켜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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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하세요 !
  • 신체 건강에 대한 운동의 이로운 점은 이미 잘 알려저 있습니다. 운동은 신체 건강뿐만 아니라 정신 건강에도 매우 유익합니다. 운동을 통하여 스트레스를 해소하므로서 임신에 도움을 주게 됩니다. 또한 임신중에도 운동은 유익한 것으로 알려저 있습니다.

궁금해요

Q

풍진은 임신에 어떤 영향을 주며, 어떻게 예방할수 있나요?
  • 풍진은 주로 소아에게 발진과 열을 동반하는 전염성 질환으로 성인에게도 감염될 수 있습니다. 임신 초기에 산모가 풍진에 감염되었을 경우 눈, 심장, 신경계통, 소화기등 다발증 기형과 염색체 이상등이 나타납니다. 특히 임신 초기일수록 기형아의 발생빈도가 증가하며, 임신 5개월 이후에는 위험이 적습니다. 어릴적에 풍진에 걸린적이 있거나, 예방주사를 맞아 채내에 항체가 생긴 경우에는 풍진에 감염되지 않지만, 항체가 없는 경우에는 풍진 예방접종을 하는것이 바람직하며, 예방접종 후 3개월간은 피임을 하여야합니다. 우리나라 가임 여성의 약 2/3는 풍진항체를 갖고 있으며, 항체의 보유 여부는 혈액 검사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Q

철분제와 엽산은 언제부터 복용해야 하나요?
  • 철분제는 빈혈이 없으신 분들은 임신전부터 미리 드실 필요는 없으며, 임신하시면 임신 20주부터 복용하시면 됩니다. 또한 태아에 발생하는 신경관 결손을 예방하기 위한 엽산제는 임신 시도 1-3개월 전부터 임신 3개월까지 복용하시면 되고, 엽산제의 1일 권장량은 보통 0.4 mg, 비만인 경우 1mg, 신경관 결손 기왕력이나 가족력의 경우 4mg입니다. 그러나 과도한 종합 비타민 섭취는 오히려 태아에 악영향을 줄수 있으므로 권장량을 지켜 야합니다.

Q

배란일은 어떻게 알수 있나요?
  • 보통 배란일은 다음 생리 예정일 약 2주(12~16일)전이 되므로 생리 주기가 규칙적인 분은 쉽게 예측할 수 있습니다. 또한 배란기가 가까와 오면 맑은 분비물(자궁경관 점액)이 증가하거나, 하복부 불쾌감(배란통)을 느끼시는 분도 있습니다. 기초체온표를 이용할 수도 있으나 번거롭고 정확성이 떨어지기 때문에 최근에는 이용하지 않습니다. 생리가 불규칙한 경우에는 날짜로만 예측하기 어려우므로 예상 배란일 3~4일 전부터 배란 초음파검사와 소변 배란 시약으로 배란일을 예측합니다.

지엔산부인과 의료진

MEET THE
DOCTOR

풍부한 임상경험과 노하우를 갖춘
GN의 담당 의료진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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